프로는 작품으로 말한다.

진정한 프로, 최고의 아키텍트 류춘수 선생님

프로는 작품으로 말한다 라는 말이 너무 와닿습니다. 물론 작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나 태도도 모두 프로다워야 하겠죠.

유난히 저의 회사 생활에 대해 반성이 되더군요.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올해는 쌍둥이들이 태어나서 잘 커준 것 외에는 개인적인 전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 계획을 세울때 이 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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