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하고 출근하는 후배

제목의 내용은 영삼성에서 조사한 직장인들이 "어! 긴장해야겠다"고 자극받는 것들에 대한 질문의 대답 1위랍니다.

이밖에 "부쩍 늘어난 내 몸", "금주, 금연 의지가 약한 나", "예전 무용담만 늘어놓은 나"등이 있네요. :-)

저도 올해로 벌써 입사 7년차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선배들을 긴장시킬 수 있는 후배로 있을지, 언제쯤 후배들 때문에 긴장하는 선배가 될지 생각해보게 해준 내용이라 적어봅니다.

Comments

  1. 가끔, 주제파악 못하고, 머릿속으로 연구소 인력 구조조정 계획짜고 있다가 문득...

    아! 내 윗사람이 나를 구조조정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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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실 내가 회사에서 "어! 긴장해야겠다"고 느낄 때는 몇 분 전에 딴짓하다 들켰는데 또 놀다 걸렸을 때. :-|
    이때 불려가서 시키는 건 무조건 다 해야 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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