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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벼랑끝 전술... ;ㅁ;

    펜과 종이로 재현하는건.. 제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는... 자습시간때문에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서, 주중에는 노트에 코딩하고 주말에 허락된 2시간여동안 타이핑을 쳐서 실행시켜보는게 인생의 낙이었다죠. (덕분에 뇌의 일부분이 Java 인터프리터가 되어버렸었다는... 당시엔 Java공부중이었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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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벼랑끝 전술... 회사에서 저한테 쓰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에 한줄 넣어두었습니다.

    가끔 현장에서 core dump가 나며 프로그램이 죽게 되면 저희 윗분께선 이런 말을 하십니다. "따라 죽어라." 물론 진담은 아닙니다만... 가시가 있죠.

    전 중/고딩때는 집에서 컴퓨터를 안사주셔서... 잡지책만 보면서 서러움을 달랬었죠. 대학교 들어가고 나서 집에 온 컴퓨터는 고3 올라가는 사촌이 압수당한 놈이었다죠. ;-)

    그러고보니 까막님도 자습시간에 공부는 잘 안되었겠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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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잡지책만 보면서 서러움을 달래다.. 동감 100%!

    잘안되지만, 노트에 코딩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할게 없어 공부를 했다는 우울한.. 이야기가 전해져 오지요. 물론, 할게 없다는건 만화책과 무협지를 모두 보고 나서라는 전제조건이 붙지만요. :)

    중학교 시절에 은하영웅전설 sp3의 크랙파일을 디스어셈블해서 공부하던 생각이 문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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